동급 최고의 신호 시각화를 제공하는 새로운 스코프, 180만원 가격대

텍트로닉스, 차세대 보급형 오실로스코프 TBS2000 출시로 포트폴리오 한층 강화

2016년 8월 3일, 서울 – 세계적인 측정 솔루션 선도 기업인 텍트로닉스가 더욱 빠른 신호 평가와 문제해결을 위한 동급 최장 레코드 길이 및 대형 디스플레이를 기능을 탑재한 차세대 보급형 오실로스코프 TBS2000을 선보였다. 텍트로닉스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이 신규 모델을 통해 텍트로닉스 프로브 적용 범위가 더욱 광범위해지며, 이로 인해 설계 엔지니어들과 교육자들도 제한된 예산상에서 확장된 기능들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텍트로닉스의 베이직 오실로스코프 담당 책임자 제프 요스트(Jeff Yost)는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TDS2000 시리즈의 성공을 기반으로, 신규 TBS2000시리즈는 동급 장비에서는 전무후무했던 상당한 수준의 설계 분석 기능을 제공합니다”고 말한다. “TBS2000은 간편한 신호 시각화를 위한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엔지니어들의 측정에 대한 이해를 보다 쉽게 하도록 자동 파형 측정 기능을 그래픽적인 설명과 함께 결합하는 등 유용성 측면에서 새로운 표준을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설계 엔지니어들은 신제품 디자인의 원형 제작, 오류 검출, 타당성 검증 및 일반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범용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한다. 교육 분야에서는 기본형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하여 학생은 전기공학기술 실습이 가능하고 지도 교수는 다수의 학생들을 효율적으로 지도하고 관찰할 수 있다.

TBS2000은 아래 조건 및 그 이상을 충족시킨다.

  • 신규 모델들은 70MHz 또는 100MHz의 대역폭을 가지고 2채널 또는 4채널로 구성된다.
  • 9인치 WVGA 디스플레이화면을 통해 15개 수평 분할(시간대)을 제공하므로 사용자는 타사 동급장비 대비 50% 더 넓은 신호 범위를 관찰할 수 있다.
  • 단일 노브 팬과 줌 기능을 갖춘 20Mpoint의 레코드 길이를 제공하여 장시간 동안 신호를 포착하고 중요한 세부사항을 쉽게 찾아낼 수 있다.
  • 저가형 텍트로닉스 오실로스코프에 최초로 텍트로닉스 VPI 프로브 인터페이스를 지원함으로써 사용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광범위한 텍트로닉스 액티브 프로브를 사용할 수 있다.
  • 문맥 인식 기능 설정이 가능하며, 신규 도움말 기능인 HelpEverywhere를 탑재하여 중요한 설정 시 화면을 통해 설명을 제공한다.
  • 와이파이 동글 장치로 무선 연결을 지원하여 교육 목적의 전자공학 실험실에 손쉬운 설치가 가능하고, 엔지니어의 경우 장비의 LXI 호환 인터페이스 이점을 활용하여 편리하게 오실로스코프를 원격 제어할 수 있다.

 

가격 및 공급 상황

TBS2000은 2016년 8월 3일부터 텍트로닉스 대리점을 통해 전 세계로 공급될 예정이며, 국내 공급 및 판매가에 대한 상세 사항은 텍트로닉스 한국지사(Tel. 6917-5000)에 직접 문의 가능하다.

[제품사진] TBS2000 – 디지털 스토리지 오실로스코프 


print email
Subscribe to Email Alerts

Click to subscribe to Tektronix breaking news

 

Subscribe to Email Alerts